[헤럴드POP=박서현기자] 경맑음이 가족들과 나들이에 나섰다.
2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데리고 바다구경 놀러나왔더니 비 쏟아지고 난리ㅋㅋㅋ #다시오기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과 정성호가 뱃속 다섯째까지 다 함께 바다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 날씨는 꿀꿀하지만 행복한 일곱 대가족이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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