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정미애가 다섯 번째 검진을 앞두고 두려움을 표했다.
2일 오후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려워질 때가 있다”라는 말문을 시작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정미애는 울고 난 후, 팅팅 부은 눈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매일이 그렇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훅 밀려들 때면 추스를 수 없을 정도로 공포감이 느껴질 때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럴 때면 울어버리는 게 낫다. 어제도 그랬다. 한참을 울었더니 모든 게 가라앉았다” 라며 “눈만 팅팅 부었을 뿐. #다섯 번째 검진이 다가오고 있다. #잘 지나가길 바라며”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 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최근 큰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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