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림 인스타
김우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결혼 기념일 7주년을 맞아 인증샷을 찍었다.

2일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느덧 7년 차..지지고 볶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해왔소. 자네 앞으로도 잘 부탁하오"라고 적었다.

이어 "혹시.. 다시 해도 이사람과 하겠냐고 물으시길래 강력하게 의사표현 해봤습니다. 이번 삶에는 최선을 다해 살도록 하겠습니다,,하하하하하하하 #유부들은공감하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림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웨딩 사진을 자랑하고 있다. 연예인급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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