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인스타그램
선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탈퇴 해명 후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람이 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가 외출하던 도중 길가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선예는 살이 더욱 빠지듯 쏙 들어간 볼살과 선명하게 드러나는 쇄골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층 더 야위어진 근황은 선예,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첫 번째 솔로 앨범 'Genuine'을 발매했다.

또한 선예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원더걸스 탈퇴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악플이 쏟아지자 이를 해명하며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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