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준면이 응원을 와준 김혜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일 오후 뮤지컬 배우 박준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수선배님 공연보러 오셔서 어찌나 떨렸던지… 사랑합니다 마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면과 김혜수가 대기실에서 찍은 투샷이 담겨 있다. 박준면의 공연을 관람 후 몸집보다 큰 꽃다발을 안겨주고 응원한 김혜수의 스윗한 선배 면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와 박준면은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슈룹'에 함께 출연한다. '슈룹'은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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