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준희가 모친 故최진실의 14주기를 맞아 묘역을 찾았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차가 막혀서 늦었네..보고싶었어!!", "누가 엄마 아니랄까봐 나랑 똑같이 생겼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기도 양평균 서종면 갑산공원에 위치한 최진실의 묘에 방문한 최준희의 시선이 담겨 있다. 특히 최진실의 과거 사진을 보고 자신과 너무 닮은 모습에 놀라는 최준희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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