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결혼식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배우 남궁민의 연인이자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거리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청순하고도 단아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결혼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진아름은 이처럼 조용히 셀카와 함께 근황을 공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과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로 만나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7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10월 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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