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유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일모레 촬영인데 교회에서 떡을 주심. 먹어도 되려나..내적 갈등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지난 주말 교회에서 받은 떡을 앞에 두고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웃게 만든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고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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