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원이 소유진을 응원했다.
3일 오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캐 연기자 ㅎㅎ넘나 멋있잖어 늘 응원해 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연극 '85년생 김지영'을 관람 후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혜원과 소유진의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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