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주아가 반전 음식 취향을 고백했다.
2일 오후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 오니까 막걸리 생각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신주아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평소 럭셔리한 일상을 자랑, 항상 양식만 먹을 것 같은 그이지만 오늘만큼은 막걸리가 당기는 모양. 그의 반전 있는 소탈한 취향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또 신주아는 툭 치면 부러질 듯한 극세사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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