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지인들과 럭셔리 파티를 즐겼다.
3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뉴에는: 그리스 돼지고기 스부라끼, 쟈지끼 소스, 감자를 토막으로 썰고 토마토 파싸타조림, 라이스 피라프, 오븐의 구운 방울양배추와 샬롯, 소세 지롤과 아이올리 소스 시금치 아티초크 딥, 데빌드 에그, 구운 관자와 페스토, 키 라임 파이 올해는 처음으로 도전한 가을의 차 쿠터 리 보드 지인분 덕분에 허브 양념 치즈 벌을 가을의 호박 모양으로 만드는 제안으로, 마지막은 피망의 꼭지를 올리는 마무리 너무 즐거웠네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럭셔리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주은은 오늘의 파티에서 먹은 음식들을 자랑, 출장식 뷔페 못지않은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은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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