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가 검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 폰~~5년 만에 바꾼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고 자신의 새로 바꾼 휴대폰을 인증한 모습이 담겼다.
한때 그리는 한 방송에 나와 저는 연애를 할 때 (돈을) 펑펑 쓰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오래 사귀었던 여자 친구들은 ‘돈을 아껴라’고 말해줬었다 “라는 경험담을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본인은 한 휴대폰을 5년이나 쓸 만큼 검소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팬들에게 반전 매력을 안겨준 그리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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