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자신의 딸 재시 양을 자랑했다.
4일 오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스테이지에서 변신중… 예쁜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ilanfashionweek202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런웨이에 서기 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 양은 완성된 메이크업이 아님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16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성숙한 미모의 재시, 타고난 재능으로 밀라노 런웨이까지 올랐으니 부모 입장에선 이보다 자랑스러운 순간이 있을까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또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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