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지가 늦은밤 울린 경비실 인터폰에 분노했다.
4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밤 11시 반에 경비실에서 인터폰이 왔어요. 밤 11시 반에..일반적인 걸까요? 저도 깨고 태린이도 깨고..이거 너무 무례한 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박은지가 자택에서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또 최근 박은지는 딸과 함께 미국살이를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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