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홍은채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홍은채는 최근 감기 증상이 있어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은채를 제외한 르세라핌 멤버들은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다.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르세라핌은 스케줄을 변동없이 진행하나, 오는 8일 열리는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는 홍은채를 제외한 4명의 멤버만이 참석한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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