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인스타그램
한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한창을 챙기는 아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4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 장영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창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10월 4일 입니다 일명 천사데이. 병원 오픈한지 딱 일년째 날입니다. 수많은 환자분들과 수많은 이벤트와 벌써 일년 그리고 오늘"이라고 했다.

이어 "언제와 도움주시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더 노력하는 병원 그리고 더 노력하는 한의사 한창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감사한 존재 장영란 그대가 있어서 꿈을 꾸고 살아가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한창을 외조하는 모습이다. 장영란은 한창에게 도움을 주며 아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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