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민영과 김재영의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 측이 최상은(박민영 분), 정지호(고경표 분), 강해진(김재영 분)의 본격적인 삼각 격일 로맨스를 예고하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최상은과 강해진이 대낮에 산책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산책 도중 최상은이 피곤한지 꾸벅꾸벅 졸자, 강해진은 그런 최상은을 빤히 바라보는 시선으로 눈길을 끈다. 곧이어 최상은은 강해진의 어깨에 기대 잠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연인 같다.

또 다른 스틸에는 정지호가 최상은과 강해진의 모습을 보고 굳어버린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밀착한 두 사람을 뒤에서 지켜보는 정지호의 이글이글 불타는 눈빛에서 질투심이 뿜어져 나온다. 최상은이 은퇴를 선언하며 정지호만이 최상은의 유일한 고객이었던 바. 세 사람의 삼각 관계가 궁금해진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월수금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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