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자가 집 가는 길 쏟아지는 폭우로 고생이다.

3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 가는 버스정류장”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미자가 퇴근길 찍은 풍경이 담겨있다.

미자는 쏟아지는 비로 인해 꽤나 난감해 보인다. 그래도 담담하게 동영상까지 촬영하는 미자, 진정한 유튜버답다.

또 미자는 평소 남다른 식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데, 결혼 후 9kg까지 쪘다고. 가식 없는 털털한 미자의 모습에 팬심은 높아져만 간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