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구혜선이 살쪘다고 밝힌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영화제 개막식 퇴근!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전날 열린 부산 국제 영화에 개막식에 참석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보다 살이 올랐는지 조금 통통한 얼굴이지만 미모는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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