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리가 아들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6일 코미디언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정주리는 "언니가 왜 넷이나 낳았는지 볼수록 너무 이해가요... 어쩜 다 다르게 이뻐요... 전 둘째 시라소니 팬"이라는 글을 남긴 팬에게 "오늘 고구마랑 땅콩 캤던데 드리고 싶네요. 진짜 다 안 낳았음 어쩔 뻔"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고구마 줄기를 손에 들고 있는 아들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정주리는 이어 아들들 저녁 메뉴를 먹는 질문에 "저도 그냥 간단하게"라는 답과 함께 햄과 김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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