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배우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주가 제주도 유채밭에서 찍어준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제주도의 유채꽃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쁜 유채꽃과 하늘, 그리고 아름다운 서정희 조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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