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 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친구들과 1박2일 부산 여행. 해나가 '인스타 감성=플래쉬'라며 아낌없이 플래쉬를 터뜨려주었다.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서동주는 연예인급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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