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태성의 어머니’ 로 잘 알려진 박영혜 감독이 데뷔작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할리우드, 칸, 일본, 뉴욕 등 전 세계 총 24개 영화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고 수상 후보작으로도 계속해서 노미네이션이 됐다.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이 베를린 영화제에 진출하게 됐다. 베를린 단편영화제에서 '베스트 감독상' 부문과 '베스트 단편 드라마 부문'과 '베스트 신인 감독상'에 이어 '베스트 시나리오' 부분 수상자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은 "전 세계 24개 영화제에서 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실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할텐데 저희 영화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차기작도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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