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네 아들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의 Q&A 시간을 가졌다.
이 때 한 팬이 "저 아들 둘인데 제일 존경하는 주리님! 넷은 둘에 비해 몇 배 더 힘들어요?"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정주리는 "둘은 손발톱 자르면 40개 자르고, 넷은 80개 자르는 정도일까요? 엄마는 모두 존경스럽습니다"라고 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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