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러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km 40분 초중반. 가을 냄새도 나고 뛰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강변을 따라 러닝을 하고 있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차림에 볼캡을 쓰고 뛰고 있다.
기안84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닝으로 건강한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꾸준히 운동하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기안8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이들 세 사람은 개인 유튜브 채널로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