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성국과 그의 여자친구가 '불타는 청춘' 식구들과 청첩장 모임을 가졌다.
7일 배우 최성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저녁 불청 청첩장모임 진행했습니다. 서로들 보고싶어하던 마음아는지라 청첩장을 계기로 간만에 밥자리 만들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연락처 아는 불타는청춘 선후배 60여분 넘게 전화 돌렸습니다. 스케줄 안되고 개인사정상 못오시는 20여분 빼고 먼저 왔다 가고 늦게 온 분들 해서 출연진만 40여분 정도 모였습니다"라며 "제 여자친구 인사시키고 오랜만에 모여 밥도먹고 술도마시니 너무들 좋아합니다. 제폰에 있는 사진들중 단체컷만 올립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SBS '불타는 청춘' 출연 당시 최성국이 함께 했던 프로그램 식구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최성국은 이처럼 결혼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성국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2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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