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한지혜가 귀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8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키랑 미니의 만남 지난주 서울숲에서 만나서 놀아서인지 한번도 울고 다투지도 않고 잘 놀아서 신기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니 옷을 입고 집에서 미키 옷을 입은 친구와 놀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 같은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6월 23일 결혼 10여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