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태현이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마라톤 연습 휴식. 어제 25k 뛰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혼자 리커버리 소풍 라이딩 다녀왔어요"라며 "아내가 찍어줌. 여러분도 움직이세요. 그럼 삶이 달라집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자전거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박시은이 포착한 이 사진에서 진태현은 넘치는 건강미를 뽐내며 눈길을 모은다. 부부의 활력있는 근황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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