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류이서가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했다.
7일 오후 그룹 신화 출신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광고하고 있는 제품의 홍보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류이서가 자신이 광고하고 있는 제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승무원 출신 다운 단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류이서, 앞으로의 연예계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류이서는 최근 동아 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 일미(美) 시즌4'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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