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작은 아씨들’이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연출 김희원, 극본 정서경)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고은, 남지현, 박지후, 위하준이 최종회를 2회 앞두고 종영 메시지와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김고은은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는 본 적 없는 강렬한 결말이 나올 것”이라며 “지금까지 힘껏 달려온 자매들이 각자 어떤 성장을 하게 되는지를 눈여겨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김고은은 “끝까지 함께 추리하면서,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남지현은 “‘작은 아씨들’이 다루는 사건은 거대하고 극적인 반면, 주인공들이 그것을 헤쳐가는 과정은 지극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이 작품을 사랑했다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오인경을 연기하는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다”라고 했다.
박지후는 “세 자매는 아주 우애 깊고 단단하다. 복선들이 회수되는 상황에서 마음이 더욱 강해진 우리 자매가 어떻게 싸워나갈지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위하준은 “많은 분께서 항상 결말을 궁금해하시는 것을 알고 있다. 세 자매가 어떻게 원령가에 대적하는지, 또한 최도일은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는지 지켜봐 달라”라고 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 11회는 내일(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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