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사진=헤럴드POP DB
남우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울림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7일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항상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지난 14년간 함께해 온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님이 오늘(7일)을 기점으로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되었다.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남우현님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남우현님에게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남우현은 지난 8월 KBS2 '리슨업' 경연곡 '불꽃놀이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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