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영어캠프를 다니고 있는 딸의 학비를 실감했다.

8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느질”이라는 말과 함께 긴 글을 작성했다.

함소원은 “혜정이 방콕 겨울 영어캠프를 신청하고 나니 이제야 선배 언니들이 ‘애들 학비 장난 아니다’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라며 “이제야 저도 현실 학부모에 동참한듯합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 부모님 3형제 키우시느라 정말 힘드셨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납니다. 우리 아낄 수 있는 건 열심히 아끼고 애들 교육 잘 시켜봐요~^^ 애들이 잘 따라와 주면 그걸로 행복하잖아요” 라며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하는 모습.

평소 럭셔리 한 삶은 공유하던 함소원, 그도 어쩔 수 없는 평범한 학부모임을 입증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채널 S '진격의 할머니'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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