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2022 지니뮤직어워드(2022 GMA)'의 진행을 맡는다.
전현무는 지난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어워드)’에서 진행을 맡아 ‘지니뮤직어워드’의 시작을 함께했던 만큼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시상식으로 돌아왔다.
‘2022 지니뮤직어워드’의 대상, 가수상, 특별상 등 각 부문 후보자들이 공개된 가운데 대상을 제외한 가수상과 특별상에 대한 온라인 투표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한편 '2022 지니뮤직어워드'는 오는 11월 8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진=SM C&C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