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막내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막내딸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바라보고 있으면 그저 힐링 내 송이. 댓글로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들... 감사해요. 하나 하나 읽어보며 힘이 났어요. 송이는 보시다시피 날로 날로 건강해지고 있답니다. 언제 아팠었나 싶을 만큼^^"이라고 했다.

이어 "누군가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가 어떤 커다란 힘이 되어 그 사람을 일으켜줄지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받은 위로와 사랑 갚으며 전하며 살아갈게요!!"라고 했다.

끝으로 별은 "이 글을 읽고 있을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제 마음이 닿길 바라며... 오늘 하루 좀 더 행복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이는 건강한 모습이다. 송이는 밝은 모습을 보여줘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별은 최근 막내딸이 희귀병 투병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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