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 개인 소셜 계정
경맑음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맑음과 정성호가 아이들과 함께 중식집에 방문했다.

10일 개그맨 정선호의 아내 경맑음은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양장피 안 시켰음 클날 뻔”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중식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경맑음은 탕수육부터 양장피 그리고 짜장면까지 야무지게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최근 경맑음은 아이들 5명과 함께 햄버거 집에 방문, 30만 원이 넘는 식사값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오늘은 과연 식사값으로 얼마를 지불했을지 지켜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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