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현영이 럭셔리한 자택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했었나요. 여행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인가 봐요. 집에 오자마자 각자 드리 누움ㅋㅋㅋㅋ 여러분 덕분에 이번 주말 잘 보냈습니다. 오늘은 한글날인만큼 저도 책 좀 읽어야 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현영이 살고 있는 자택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청난 크기의 유리창, 탁 트인 전망이 보기만 해도 감탄사를 유발한다. 더해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까지 곳곳에서 현영의 센스가 느껴진다.
또 현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녀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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