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하선 개인 소셜 계정
사진=박하선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차인표에게 받은 책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박하선은 11일 오후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첫번째는 신애라, 차인표 킹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선이 차인표에게 받은 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책은 차인표가 직접 쓴 책이다.

차인표는 '세상에서 두번째로 제일 예쁜 박하선, 류수영 부부께 드립니다'고 사인해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11월 영화 '첫번째 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첫번째 아이'는 육아휴직 후 복직한 여성이 직장과 가정에서 겪는 무수한 딜레마를 통해 의지할 수도 홀로 설 수도 없는 세상과 마주한 우리 시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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