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소셜 계정
서하얀 소셜 계정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눈부신 자태를 드러냈다.

12일 서하얀은 소셜 개인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아이가 있는 엄마로서, 워킹맘으로서 시청자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뷰티 정보나 노하우가 있을 것 같아요. 또, 여자로서 엄마로서 주부로서 그리고 아내로서 다양한 자아가 공존하는 여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뷰티풀’ MC를 맡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너무 긴장되고 떨렸던 촬영장이였어요. 표정에서 드러나죠ㅎㅎ 혹시나 내 행동과 말투가 민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뷰티 정석과 요즘 핫하고 트렌디한 모든 것을 함께 리뷰해보고 소개 해 드릴게요. 방송인 서하얀으로서 첫 도전인 만큼 책임감 가지고 열심히 할테니 어색하고 부족하지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서하얀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처음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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