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11일 배우 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33주 차 임산부 진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영이 남편,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서영은 볼록한 만삭의 D라인은 자랑, 흰색 반팔 셔츠에 검은색 잠바와 편한 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배를 제외하곤, 여전히 부기하나 없는 비주얼을 보유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이어 서영은 다음 게시물을 통해 헤어스타일이 엉망이 된 남편 사진을 공개, 그러면서 “임신한 와이프의 손발이 되어주느라 자기 머리는 이지경이 된지도 모르고 휴일에도 심부름 뛰얻니는 엄청 착한…불쌍한?ㅋ남편♥”이라고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영은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혼전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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