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식(가명), 영자(가명)가 결별했다.
11일 영식은 자신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 스토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물어보셔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헤어졌습니다. 더이상 이 문제로 언급 안해주셨으면 합니다"라는 글로 결별을 알렸다.
영식과 영자는 최근 서로의 계정 팔로우를 끊어 결별설을 부른 바 있다. 또한 영자는 영식 뿐만 아니라 '나는 솔로' 다른 출연자들과의 팔로우도 정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영식과 영자는 본방송에서 이어지지 않았지만 9기 골프 모임에서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결혼전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삼성전자에 10년째 근무 중이다. 영식은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 경륜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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