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율이 출산한 지 한 달도 지나니 않은 시기에 슬랜더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이자 문희준의 아내 소율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소율이 엄청난 옷들이 걸려있는 행거 앞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어딘가를 응시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소율은 출산한 지 긴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부기하나 없는 얼굴과 슬랜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특히 베일듯한 날렵한 턱선과 귀여운 동안 페이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 해 5월 첫 딸 희율 양을 얻었다. 이후 지난 2월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9월 10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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