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개인 계정
장영란 개인 계정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을 위해 손수 배너 설치까지 했다.

12일 오후 방송인 장영란의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현 매니저 준수도 사실 한방병원 취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매니저와 함께 남편의 병원 앞, 배너 설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자신의 사진까지 프린팅 하는 남다른 정성을 보였다. 더해 그는 “멋지다 합께 해줘서 고마워. 둘이 하니 #베너 설치도 가뿐히” 라며 도와준 매니저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등 훈훈한 광경을 보여줬다.

또 장영란은 검은색 가죽 상의와 하의 그리고 신발까지 모두 세트인듯한 남다른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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