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자가 무리한 스케줄 탓에 병원에 방문했다.
12일 오전 개그우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병원 가니 음악도 틀어주고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자가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미자는 무리한 스케줄 탓에 병원을 찾았고,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늘도 달리자 아자!!” 라며 남다른 열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항상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주는 미자. 스케줄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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