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은혜가 '립 덕후' 면모를 드러냈다.

16일 배우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에 '2022년 F/W 립스틱 추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은혜는 립스틱을 가득 쌓아놓고 "립스틱에 미친 사람 아니다. 매장 아니다"라고 민망한 듯 웃었다. 윤은혜는 올 가을과 겨울 유행할 색깔들과 취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윤은혜는 "(립스틱이) 너무 많죠"라면서 "제가 입술색이 없다보니까 틴트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발색력이 좋고 착색이 잘 된다는 제품들은 거의 다 써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촬영차 아프리카에 다녀왔다는 윤은혜. 그는 "저 살아돌아왔다"고 박수를 치면서 "아프리카 갈 때도 선크림과 틴트는 꼭 들고갔다"고 진정한 립 제품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뷰티 콘텐츠를 찍을 수 없는 컨디션이긴 한데,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고 하잖냐. 그동안 여러분 아이메이크업만 열심히 하고 다니셨을 것 같다. 이제는 여기(입)가 중요해진다"고 이날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 말대로 윤은혜는 다양한 컬러의 립 제품을 리뷰하고 립스틱 바르는 꿀팁 등을 공개했다. 수차례 립스틱을 발랐다가 지웠다가 반복하는 정성이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윤은혜는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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