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2022 지니뮤직어워드(2022 GMA)’의 1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지니뮤직은 “레드벨벳(Red Velvet)&아이브(IVE)&(여자)아이들 등 K-POP 대세 걸그룹이 ‘2022 지니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올 해 3월 발매한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으로 건재함을 과시한 레드벨벳이 ‘2022 지니뮤직어워드’를 찾는다.
2021년 12월에 발매한 데뷔 첫 싱글 ‘ELEVEN’을 시작으로 ‘LOVE DIVE’, ‘After LIKE’까지 음악방송 통산 35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초대형 신인’에 등극한 아이브가 ‘2022 지니뮤직어워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섯 번째 미니 앨범 ‘I love’로 돌아온 (여자)아이들도 ‘2022 지니뮤직어워드’와 함께한다.
비주얼부터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브(IVE), (여자)아이들이 ‘2022 지니뮤직어워드’에서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22 지니뮤직어워드’는 오는 11월 8일(화) 인천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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