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개인 계정
제이쓴 개인 계정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자신의 품에서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 그만 자고 나랑 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로 인증숏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은 이제 2개월이 된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제이쓴 팔에 다 들어오지 않을 만큼 폭풍 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제이쓴은 곤히 자고 있는 아들에 “그만 자고 나랑 놀자” 며 아쉬워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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