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채널
김유정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유정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배우 김유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뭐가 이렇게 좋을까?”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유정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환히 웃고 있다.

특히 김유정은 얼굴에 살이 하나도 없어 눈길을 끈다, 우물 같은 쇄골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김유정은 그레이 아우터와 긴치마로 유니크한 패션을 자랑, 검은색 구두를 매치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김유정은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세기 소녀'는 20세기의 마지막인 1999년, 사랑보다 우정이 우선이었던 17세 소녀 보라가 겪는 아프지만 설레는 첫사랑, 그리고 21세기에 다시 들려온 그 사랑의 소식을 둘러싼 로맨스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