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화사가 성경책을 최애템으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21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솔직한 소개를 곁들인 최애템 싹 다 털어온 2022년 올해 최신판 마리아 화사(Hwa Sa)의 MY 10 FAVORITES'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화사가 공개한 최애템 중에는 성경책도 포함되고 있었고, 화사는 "친한 언니가 선물로 성경책을 주시더라. 근데 저는 사실 무늬는 천주교인데 실질적으로는 무교다. 한 종교를 믿는다고 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종교를 다 좋아하는 것 같다"고 알렸다.

이어 "절에 가면 되게 편안함을 느끼고 이런 것처럼 기독교는 아니지만 틈날 때 한줄 한줄씩 읽는데 마음이 너무 편해지더라. 이 책이 주는 편안함이 너무 감동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화사는 폼롤러를 꺼내며 "필라테스 선생님이 생일 선물로 주셨다. 비행기를 타면 하체부종이 심해서 다리가 항상 퉁퉁 붓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종아리가 하체의 심장이라고 하지 않나. 종아리만 잘 풀어도 온몸 붓기가 다 빠져서 계속 안 붓게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지난 11일 오후 6시 미니 12집 'MIC ON'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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