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김혜수가 털털함의 끝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개인 채널을 통해 #슈룹 #마스코트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혜수가 촬영 전 대기시간에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회색 맨투맨에 강렬한 색상의 트레이닝 복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그는 추워진 날씨 탓인지 목에는 목도리를 하고 있지만 신발로는 슬리퍼를 신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특히 김혜수는 50대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로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김혜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 드라마 '슈룹'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슈룹'은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