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 시즌2 출연을 예고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26일 "태국의 좋은 기운 아래 #경이로운소문 2의 안전과 행복을 빈 날"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을 여행 중인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 속 김세정은 긴머리로 변신, 한층 더 청순해진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 시즌2의 안전과 행복을 빌었다고 밝힘으로써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 시즌2 출연을 확정 지은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김세정은 극중 '도하나'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2는 OCN이 아닌 tvN 편성을 확정했다. 김세정 외에도 조병규, 진선규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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